서울--(뉴스와이어)--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韓利憲)은 P-CBO보증 부실로 발생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정상화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2005년도 하반기 구상권회수 특별증강운동」을 2005. 9. 5일부터 2005. 12. 2일까지 3개월간 실시하여 자구노력을 극대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技保는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160명의 인력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직원수는 감소하였으나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금년도 구상권회수계획을 4,000억원에서 4,500억원으로 상향조정하고 기본재산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금번 실시하는 구상권회수 특별증강운동을 기회로 기업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技保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제2창업의 초석을 다질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금년 상반기에 시행한 「특별채무감면제도」는 구상권회수 특별증강운동 기간중에도 적용되며 채무상환의사가 있는 채무관계자에 대해서는 연체이자의 감면, 개인기업의 연대보증인에 대한 채무부담액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

한편, 채무상한 기회를 충분히 주는 만큼 채무상환 의사를 표시하지 않는 채무자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재산추적, 재산명시신청, 채무불이행자 명부등재신청 등 강력한 채권회수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밖에 금번 특별증강운동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기금 인터넷 홈페이지와기술신용보증기금 전국 47개 영업점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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