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공대위, 국회 앞 일인시위 돌입
국회 개원에 맞춰, 9월 5일부터는 각 단체 대표들이 특별법 제정과 특검제 도입을 촉구하며 국회 앞 일인시위를 시작합니다.
5일은 가톨릭대 안병욱 교수(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6일은 전국언론노조 신학림 위원장이 일인시위에 나섭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과 삼성본관 앞의 일인시위도 계속됩니다.
5일부터 9일까지 삼성본관 앞에서는 삼성일반노조 노동자들의 일인시위가 이어지며, 서울중앙지검 앞에서는 각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와 회원들이 일인시위를 벌입니다.
9월 5일(월) 최선희(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사무처장)
6일(화) 장현일(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
7일(수) 김언경(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주부모니터위원장)
8일(목) 장수경(반미여성회 집행위원장)
9일(토) 나성달(참언론을지지하는시민모임 운영위원)
일인시위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입니다.
삼성의 불법뇌물 공여를 규탄하고 정·경·검·언의 유착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일인시위에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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