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에서는 보육시설 운영에 대한 투명성 제고와 시설을 이용하는 부모ㆍ아동ㆍ종사자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자 “보육시설 이용불편 신고센터”를 도 보육청소년과에 설치 운영한다.

신고센터는 평일 09:00~22:00까지 운영하며 주요신고 대상은 보육시설의 운영에 있어 회계 및 종사자관리, 아동보육 등에 있어 불편ㆍ부당한 사항에 대하여 신고 접수 처리하며 시설운영에 있어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으로 있다.

보육시설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신고자는 아동부모, 시설종사자 뿐만 아니라 전 도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신고방법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하여 할 수 있으나, 근거 없이 남을 비방 모함하는 내용, 구체적이지 않고 추측 또는 소문 등 불확실한 내용과 익명성 제보는 접수하지 않는다.

한편 경기도 보육정책위원장(이만수) 및 가족여성정책국장(여순호)이 참여한 가운데 2005. 9. 2(금) 보육청소년과에서 현판식을 실시하는 등 “보육시설 이용불편 신고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7,445개소의 보육시설을 운영하는 경기도가 이번 계기를 통하여 시설운영의 투명성으로 보육이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신고센터 전용전화 : 031-24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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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청소년과 원춘희 Tel 249-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