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생명문명 글로벌 포럼’ 국제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학장 박세원)은 7일 오후 교내 생명환경과학대학에서 ‘생명과 평화에 기반한 문명사회 건설’(To Build the Civilized Society Based on Life and Peace)‘ 을 주제로 ‘제2회 생명문명 글로벌포럼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국대 박세원 생명환경과학대학장이 ‘생명기반의 문명사회 구현방안‘, 러시아 국립농업대학교 레오니드(Leonid) 총장이 ‘시베리아의 생활과 농업’, 태국 치앙마이대학교 농과대학 다나이(Danai) 부학장이 ‘태국 농업개발을 위한 산학프로젝트-50년간 수행하는 로열프로젝트' 등이 발표했다.

박세원 학장은 “현재의 과학기술 중심의 문명사회는 지구온난화, 식량, 에너지, 빈부격차, 교육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 “지속 가능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국경과 분야를 뛰어넘어 시급히 그 대안을 마련하고, 생명과 평화기반의 새로운 문명 사회 건설을 고민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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