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7월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인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이 8,920억원으로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큰 폭 증가하였다. 그 이유는 1) 인터넷 총방문자수(NHN, 다음, 네오위즈 3개사 기준)가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하였고, 순방문자수도 6.6% 증가하였고, 2)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냉방용품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3)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Off-line에서 On-line으로 이동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On-line은 Off-line에 비해 가격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고, 과거 IMF 이후 경기 수축기에 소비자들은 저가 구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 지고 있어 향후에도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상거래는 인터넷 기업들의 주요 수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는 규모의 경제 효과 달성이 가능하게 하여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인터넷산업에 대한 투자등급은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한다.
7월 기준 국내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은 8,92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8%, 전월대비 +9.7% 대폭 증가하였다. 또한 7월 누계 기준 5조 7,645억원으로 전년대비 +31.4%를 기록하여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월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이 증가한 이유는 1) 인터넷 총방문자수(NHN, 다음, 네오위즈 3개사 기준)가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하였고, 순방문자수도 6.6% 증가하였고, 2)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냉방용품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3)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Off-line에서 On-line으로 이동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On-line은 Off-line에 비해 가격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고, 과거 IMF 이후 경기 수축기에 소비자들은 저가 구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 지고 있어 향후에도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승법모형에 의해 계절성요인과 에러항을 제거한 후 산출된 추세 및 사이클은 성장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스닥 등록 인터넷 3개사의 합산 기준(NHN, 다음, 네오위즈) 대표적인 인터넷 트래픽인 인터넷총방문자수가 2005년 7월 기준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하였고, 순방문자수와 페이지뷰도 각각 전년동월대비 +6.6%, +22.2%를 기록하여,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트래픽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7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볼 때 인터넷총방문자수는 +12.2%, 순방문자수 +8.4%, 페이지뷰 +27.6%로 2004년 하반기의 정체 국면을 벗어나 급격한 회복 추세로 전환되었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세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은 CPC(종량제 방식) 과금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검색광고부문, 전자상거래 등에 직접적인 매출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CPM(정액제) 방식인 배너광고도 광고 계약기간이 3~6개월이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3~6개월 이후에 인터넷 트래픽 증가로 인한 점진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따라서 7월 인터넷 트래픽 증가는 3분기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호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상거래는 인터넷 기업들의 주요 수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는 규모의 경제 효과 달성이 가능하게 하여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인터넷 트래픽도 증가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인터넷산업에 대한 투자등급은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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