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S 오픈 온라인 중계는 국내 포털 최초로 야후는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독점 컨텐츠를 확보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차별화 된 즐거움과 경험을 주는 미디어로서의 역량을 키워간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올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이 총상금 180억원을 놓고 2주간의 열전에 들어간 가운데, 9월 5일부터 본격적인 16강전이 시작돼 유력 후보들의 우승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테니스요정’ 마리아 샤라포바와 랭킹 1위를 되찾으려는 린제이 대블 포트, ‘흑진주 자매’ 비너스-세레나 윌리엄스의 불꽃 튀는 대결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 선수 조윤정이 3회전에 진출하기로 되어 있어 그녀의 선전을 바라는 네티즌들의 응원이 기대된다 .
모든 경기는 야후!미디어 특집 페이지(http://kr.news.yahoo.com/special/usopen )에서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리얼플레이어만 있으며 관람 가능하며 1일 2경기씩 중계된다.
이번 US 오픈 독점 중계와 관련하여 성낙양 대표는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를 지향하는 야후가 디스커버리호 독점 생중계에 이어 네티즌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흥미를 드리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컨텐츠 확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온라인 미디어로서 다양한 네티즌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경험과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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