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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ICT 코스피 022100
2005-09-05 10:04
성남--(뉴스와이어)--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www.posdata.co.kr)가 60여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의 원격지 재해복구(DR)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에는 포스데이타를 비롯하여 SK C&C, 쌍용정보, 코스콤 등이 참여해 기술(80%) 및 가격(20%) 평가를 거쳐 포스데이타가 최종적으로 사업을 수주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오는 12월경까지 주센터와 재해복구센터간 실시간 백업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재해가 발생하면 4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주전산센터 재해 발생시 IT 전체업무 중단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원격지에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 IT 인프라에 대한 이중화와 분산 운영으로 복구체계를 확보하여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비상복구계획 수립까지 포함된다.

이번 사업으로 공단은 재해 발생시 장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의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신속하고 정상적인 업무 및 민원서비스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 대민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대외 신인도 향상 및 서비스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웹사이트: http://www.pos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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