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2004 재난안전관리 유공포상’에서 ‘단체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은 ‘2004 재난안전관리 유공포상’ 대상으로 울산의 경우 기관단체 분야에서는 ‘울산시’(대통령 표창)와 ‘중구청’(국무총리 표창)이 , 개인분야에서는 공무원 5명, 민간인 1명을 각각 선정했다.

개인 포상 대상자는 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전대용씨(지방토목사무관), 도로과 박기종씨(지방토목주사)가 각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도로과 차을수씨(지방토목주사보), 종합건설본부 서중교씨(지방토목주사), 남구청 최형욱씨(지방토목사무관) 등이 각각 행정자치부잔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함께 민간인으로서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울산지부 김희택 부지부장이 방재청장상에 선정됐다.

이번에 포상 대상자로 선정된 단체, 개인은 2004 재난안전관리와 교통사고예방 분야의 안전의식 확산과 각종 재해예방 및 수습활동에 우수한 단체 및 유공자 등이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5일 오전 9시 정부종합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제공부서민방위재난관리과작 성 자박인섭담당자이근배☏ 229-2052☏ 229-4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