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추석대비 재난예방 안전관리 대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연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석대비 재난예방 안전관리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보면 오는 9일까지 판매시설, 공연·관람·전시시설, 여객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37개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관리실태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된다.

또 유사시 테러 등에 대비 정수장등 공공시설, 관광호텔 등 민간시설 등에 대해 대상시설별 방호계획 수립 운용 실태, 상황별 긴급대처 요령 작성실태, 피난 대피 방법의 계획수립 상황 등을 점검한다.

이와함께 특별소방안전대책으로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기동순찰 강화, 특별경계근무 및 초동진압태세 확립, 역·터미널 등 구급차 배치 및 구조 활동 강화 등의 대책이 추진된다.

이밖에 각종 상황반 편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 각급기관장 상시 연락체계 유지 및 신속한 상황대처 체제유지 등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제’가 유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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