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단체장을 대상으로 최근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5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보건위생과 사무실에서 (사)한국음식업중앙회울산광역시지회장 등 모두 9명의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단체장을 대상으로 고유가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식품위생업소, 공중위생업소 등의 옥외조명 사용자제,대중목욕탕 등 심야영업(24:00이후) 자제 및 휴무제(월1~2회) 실시, 신규영업자 및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시 에너지절약 교육 병행 실시 등이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개최에 대해"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대형사우나, 찜질방 등 에너지 다소비업체에 대한 자발적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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