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IBM은 오는 9월 8일(목)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리눅스 마이그레이션 세미나를 열고 썬 솔라리스 플랫폼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로드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워 아키텍처 기반의 리눅스가 기업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특장점을 알리고자 개최된다.

리눅스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을 위해 파워 기반 리눅스로의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이 소개될 뿐 아니라 IBM의 리눅스 파트너인 레드햇, 수세, 사이베이스, 한소프트도 참가하여 효과적인 마이그레이션 방안에 대한 내용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IBM은 올 상반기에 썬의 솔라리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리눅스 서버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라리스 투 리눅스 마이그레이션 팩토리'(Solaris to Linux Migration Factory)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IBM은 2004년 초부터 전세계적으로 약 500 여 HP/UX 또는 썬 솔라리스 사용고객을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활발한 리눅스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IBM 한석제 전무는 "가상화 기술, 가용성 및 신뢰성을 갖춘 IBM 파워 아키텍처가 리눅스와 결합되면서 경제성과 성능이라는 고객의 중요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이 업무 효율성은 향상시키고,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리눅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리눅스의 활용 분야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업의 인프라 및 비즈니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bm.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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