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2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렉서스 뉴 ES330의 신차발표 행사가 열렸다.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인 렉서스 ES330은 이번에 마이너 체인지를 통하여,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고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외관 디자인에서는 앞쪽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과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 리어 가니쉬의 디자인을 변경하였고, HID 헤드램프는 프로젝터 타입으로 변경하여 고급감과 날렵한 느낌을 향상시켰다.

고급 편의사양으로 스티어링 휠 다기능 스위치, 앞좌석의 첨단 벤틸레이션 시트, 후진시 자동각도 조절 기능의 전동접이식 미러등이 추가돼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시켰다. 이와함께 시트벨트 프리텐셔너와 포스리미터를 뒷좌석에도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고, 서스펜션을 튜닝하여 주행성능을 보다 향상시켰다. 또, 외장 색상으로는 그레이 마이카 컬러를 새로 적용하고, 실내는 아이보리 및 그레이 색상에 라이트 브라운 색상의 원목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센터 클러스터와 사이드 레지스터를 기존의 검정에서 메탈릭 그레이로 변경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뉴 ES330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해서 L-그레이드가 5천490만원, P-그레이드는 5천750만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toyo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