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대비 물가안정합동 대책회의 개최
이번회의는 9. 5(월) 14:00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대전지방국세청, 충남지방경찰청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회의는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 각종 개인서비스요금 담합인상 추석성수품 매점매석과 농축수산물 부당인상을 방지하기 위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시,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대전지방국세청, 충남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 단속반을 운영, 집중 단속하며 매점매석 행위, 가격담합행위 등 상거래질서 위반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 기간 쌀, 참깨, 무, 배추, 마늘, 고추, 사과, 배, 밤, 등 농축수산물 22개 품목과 이·미용료, 목욕료, 숙박료, 영화 관람료 등 개인서비스 10개 품목 등에 대해 가격안정을 도모키로 했다.
대전시는 물가관리 추진체계를 강화를 위해 9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 물가안정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농축수산물의 수급과 개인서비스요금의 안정을 유도하는 한편소비자단체를 통하여 추석물가 비교조사 한다.
또한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중앙· 도마시장 등 주요 재래시장의 수급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가격안정을 지도 해 나가는 한편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장터를 확대 주친하고 주요 재래시장별 번영회 중심으로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이밖에 검소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소비자 단체와 사회단체를 통한 물가아정 켐페인을 주요 도로변과 시장 등지에서 전개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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