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8월중 디지털전자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0.2% 증가한 86억불, 수입은 10.8% 증가한 47억3천만불을 기록하여 무역수지 38억7천만불의 흑자를 시현

* 수출증감률(%) : (’04)29.5 → (’05.1/4)5.2 → (5)△2.3 → (6)1.4 → (7)4.6 → (8)10.2
* 수입증감률(%) : (’04)16.8 → (’05.1/4)4.2 → (5)8.7 → (6)6.2 → (7)5.7 → (8)10.8
* 무역수지증감률(%) : (’04) 48.1→(’05.1/4)6.3→(5)△13.2→(6)△3.9→(7)3.3→ (8)9.4

디지털전자 수출은 고유가 등 불리한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중국 및 중남미로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7개월만에 두 자릿수 증가율로 회복

품질과 디자인, 브랜드 인지도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대형냉장고, 디지털 LCD-TV, PDP-TV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호평 받으며 수출 호조 지속

평판디스플레이(4억7천만불, 403.9%)는 노트북·데스크탑용 기존수요증가와 LCD-TV, 휴대전화 등의 신규수요 창출 등으로 인해 고성장 시현

반도체 수출은 D램반도체 가격안정, 플래시메모리 수요확대 및 對中수출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 기록

플래시메모리는 MP3P, 카네비게이션, 게임기, 휴대폰 등 이동형 정보단말기에 채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또한기존에 비해 고용량급 제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

품목별로 살펴보면,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4억8천만불, 387.1%), 디지털 LCD-TV(3천6백만불, 87.5%), 디지털 PDP-TV(5천4백만불, 27.4%), 대형냉장고(9천1백만불, 35.2%), 반도체(26억2천만불, 15.4%) 등은 증가한 반면, 휴대용컴퓨터(1천6백만불, △48.0%), 디지털 프로젝션-TV(1천8백만불, △64.5%), 에어컨(2천3백만불, △49.9%), 위성방송수신기(4천4백만불, △28.2%), 휴대폰(14억9천만불, △3.1%) 등은 감소를 나타냄

8월 수입은 원화강세로 인한 수입가격의 경쟁력 향상, 중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현지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의 물량 반입 증가 등으로 인해 수입 증가

품목별로 살펴보면, 휴대용전화기(3천3백만불, 374.0%), 휴대용컴퓨터(5천6백만불, 58.0%), 프린터(3천3백만불, 34.0%), 컴퓨터부품(1억9천만불, 23.0%) 등은 증가한 반면, 음극선관(6백만불, △52.2%), MP3P(7백만불, △39.3%),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1억불, △4.0%) 등은 감소를 나타냄

※ ‘05.8월 반도체 주요 국가별 수출실적 : 중국(6억3천만불, 107.5%), 필리핀(1억3천만불, 54.5%), 홍콩(3억3천만불, 17.7%), 싱가폴(2억6천만불, 12.9%), 대만(3억8천만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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