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모금은 총 50억원을 목표로 방송사 및 언론사 등과 협조를 통해 올해 말까지 3개월간 실시할 계획이며, 이재민을 위한 별도의 성품도 접수한다.
모인 성금품은 미국적십자사 및 국제적십자사연맹과 협의하여 현지에서 피해를 입은 우리 교민을 비롯,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구호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9월 1일 미국적십자사 멕켈빈 헌터(McElveen-Hunter) 총재에게 서신을 보내 위로하였으며, 다양한 방면으로 한적이 적극 지원할 의사가 있음을 알렸다.
성금품 기탁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한적십자사 상황실(02-3705-3715)’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금계좌 : 우리은행 108 - 05 - 002144 (예금주: 대한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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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팀 3705-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