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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5-09-05 11:3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추석을 앞두고 8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회원 1,014명에게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가위와 관련된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힘든 귀성에 음식장만, 손님맞이 등으로 명절이 반갑지 않은 것이 결혼한 여성들의 심정이다. 이런 아내를 위해 <결혼하면 명절에 아내를 가장 잘 도와줄 것 같은 남편감>을 조사한 결과 뜻밖에 미국 국적의 스타가 선정됐다. 바로 따뜻한 미소와 조각 같은 외모로 여성들을 사로잡은 떠오르는 스타 다니엘헤니가 34%의 득표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뒤이어 대종상 수상소감으로 연인 강혜정에 대한 사랑을 당당히 표현해 화제가 됐던 로맨틱 가이 조승우가 23%의 득표로 2위를 차지했다. 3위와 4위는 오랜 싱글 생활로 살림에 익숙할 것 같은 노총각 스타 이현우와 정준호가 각각 15%, 14%로 나란히 차지해 ‘준비된 신랑감’임을 입증했다.

삼순이와 늘 티격태격하고 일을 시키는 쪽에 더 익숙한 사장 이미지 때문에 ‘삼식이’ 현빈은 10%의 득표를 얻어 5위에 머물렀다. 6위는 4%의 득표를 얻은 한류스타 ‘비’가 차지했다.

다음으로 추석에 먹는 대표적 음식인 <송편을 가장 잘 빚을 것 같은 여자 연예인> 부문에서는 제빵사로 활약했던 ‘삼순이’ 김선아가 3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궁중 요리의 대가로 열연했던 ‘대장금’의 이영애가 23%의 득표를 얻어 차지했고, 3위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19%), 4위는 살림에 관심이 많기로 소문난 옥주현(14%), 5위 김태희(6%), 6위 한채영(3%)의 순으로 선정됐다.

휘영청 밝은 <한가위 보름달과 가장 닮은 연예인>은 누구일까?

치열한 각축을 벌인 결과 연기자, 리포터, 라디오 진행 등으로 맹활약 중인 조정린이 23%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웃찾사 행님아’ 코너의 김신영이 19%, 3위는 개그맨 정형돈과 강호동이 18%의 득표로 동점에 올랐다. 다음으로 개그맨 김용만이 14%의 득표로 5위, 출산드라 김현숙은 7%의 득표로 6위를 차지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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