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9월 5일(월) 08:00부터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을 포함한 간부진들의 정례 간부회의를 전자회의로 처음 시도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8월 31일(수) 서울광장에서 1,500여명의 서울시 직원들이 모여 기존의 행정 습관 및 문화를 개혁하고 디지털 행정을 실천하여 진정한 전자정부 세계1위 도시, 서울시를 만들겠다는 직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 준 “디지털 행정”실천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실국장들에게 노트북을 지급하여 모든 간부회의를 전자회의로 개최하는 등 간부들이 솔선 실천함으로 디지털 행정을 가시화하게 된 것이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25일부터 이명박시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가 서면보고 대신 전자보고를 전면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전자회의 방식을 모든 부서의 각종 회의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시공무원 모두는 “디지털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으로 전자회의, 전자보고는 물론 전자적인 문서관리 등 On-line상에서 모든 행정을 처리하는 행정문화를 형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전자정부를 실현해 나가게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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