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이 바탕이 되는 예절교육 현장진단

서울--(뉴스와이어)--(사)한국예절문화원(이사장 남상민)이 29일 본원에서 예절강사를 비롯한 인성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6시간 동안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인성·예절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예절강사를 위한 연수 과정으로 강사, 멘토(지도교수), 기획자가 다 함께 인성교육방법론을 논의하고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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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절문화원 대구지부장인 윤선진 박사의 주도하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본다. 윤선진 박사는 경북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교육·보육정책 전문가로 현재 해당 대학에서 외래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 지금의 예절교육은 무엇이 문제인지? ▲ 더 나은 예절교육을 위해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인성이 바탕이 되는 예절교육 현장을 진단하고, 새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배움의 과정으로 강사 개개인의 반성과 나아갈 길을 재 점검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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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절문화원 전재희 대표는 “정부 주도로 2014년 이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기업 및 각 기관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인성 교육의 해답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역량있는 강사님들의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한국예절문화원에 소속된 생활예절강사, 직장인예절강사(CS강사), 다례지도강사, 효지도사, 인성예절지도사, 기타 인성관련 강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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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예절부문 강사는 (사)한국예절문화원 전화(02-391-1988) 또는 전자우편(eti77@hanmail.net)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 소개
KEI(Korean Etiquette Institute 한국예절문화원)은 1988년 이후 지금까지 한국 고유의 전통 예법과 현대생활예절을 연구.조사.개발하고, 전승 보급시켜 온 국내의 유일한 예절전문 사회교육기관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과 예절 보급의 사명감을 가지고 26년간 초,중,고등학교, 대학(원) 등 각급 학교뿐만 아니라 기업체, 각급 기관의 인성·예절교육을 담당해왔다.

미디어 인성시대: http://www.mediainsung.com/web/news/subTodays.php?...

웹사이트: http://www.etiquett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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