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에 선보이는 ‘한여름밤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 열려

댄스시어터사햐르, 지우영 안무 창작발레 작품

2014-12-01 11:16
  •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코믹발레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를 연이어 화제시킨 안무가 지우영이 상상공장의 나래를 실험실에서 연출한다.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코믹발레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를 연이어 화제시킨 안무가 지우영이 상상공장의 나래를 실험실에서 연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2월 01일 -- 호두까기 인형의 미래를 만난다. 겨울이 아니라 여름이다.

호두까기 인형은 호두를 까느라 이빨이 얼마나 다 상했을까.
 
어릴 적 꿈속에서 신기한 체험을 한 클라라는 이제 다 커서 결혼도 하고 이쁜 아이도 하나 있다.

댄스시어터샤하르(안무 지우영)의 창작발레 ‘한 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이 12월 3~4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본 공연의 원작은 독일의 낭만파 작가 E.A.T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왕>으로 여러 버전으로 올려지고 있다.

겨울이 아니라 여름 밤이 배경이며 성인이 된 클라라가 스스로 호두까기 인형이 되어 유전자 변형이 된 돌연변이 괴물쥐로부터 남편 프리츠 박사와 딸 마리를 호두파이 나라에서 되찾아오는 스토리다.

쌍둥이 발레리나 김지은과 김지선은 어른이 된 클라라의 선과 악, 용기와 좌절 같은 한 사람이지만 서로 상반된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코믹발레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를 연이어 화제시킨 안무가 지우영이 상상공장의 나래를 실험실에서 연출한다.

더해서 영상 작가집단 비주아스트의 홀로그램 이미지 입체영상이 분위기를 더욱 실감나게한다.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원철과 열연하며 무용수로는 세계최초 청각장애 발레리나인 강진희가 호두파이 여왕역으로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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