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지난 8월 시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시정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다양화 되어가고 있고, 사이버 시정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부응하고,시민의 요구를 충족하며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관리체계 및 홍보체계를 강화한다.

홈페이지 내 부서별 자료 업데이트 등 총괄 책임자 부재, 부서별로 분산 관리·운영함에 따른 자료관리 체계 미흡 등 그동안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여, 시민이 원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보완하고, 전담담당자 지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도모, 인터넷을 활용한 시정현안의 홍보강화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 홈페이지 자료관리 강화 세부방안으로,

△시 홈페이지내 각 실국소관 콘텐츠별 담당자 및 부서별 총괄책임자를 지정·운영으로 자료 업데이트를 총괄관리 하고 △시민(네티즌)과 시가 함께 만드는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홈페이지 모니터요원을 현재의 11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년 1회이상 홈페이지만족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미비점을 보완하며 △자료를 체계적이고 책임감있게 관리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자료관리실태에 대한 실·국장평가 실시 등으로 시 홈페이지 자료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또한, 시 홈페이지를 많은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시정홍보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기 위한 홈페이지 홍보강화 방안으로,

△대형포털 다음을 활용한 연령,성별, 등 맞춤형 메일타켓 홍보와 배너광고를 활용하고 공동이벤트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시정알리미, 모바일, 메일 등 다양한 IT매체를 활용하여 시정주요현안 및 공연, 입찰정보 등을 회원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APEC 등 국제행사 및 주요시책을 이벤트화해서 시민들의 이해 및 접근이 용이하도록 각종 홍보 이벤트를 실시해 나가기로했다.

부산시는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보다 충실하고 내실있는 홈페이지 자료관리와 더불어 시민들이 편하고 쉽게 홈페이지에 접근하여 신속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관리 및 홍보를 강화하여 사이버 시정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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