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항도여성회(회장 이미자)에서는 오늘(9.6) 오전 11시부터 사상구 모라3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모라복지관에서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급식보조, 설거지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항도여성회는 부산시 고위 공무원 부인들의 친목단체로 지난 7월,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연제구 소재 무료 노인전문요양시설인 호산노인건강센터에서 치매와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빨래(기저귀)접기, 식사시중 등 자원봉사활동에 팔을 걷어붙이는 등

평소 우리 주위 소외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봉사활동 개요】
○ 일 시 : 2005.9.6(화) 11:00~13:00
○ 장 소 : 사상구 모라3동 520-1번지 모라종합사회복지관
○ 참여인원 : 항도여성회 회원 등 10여명
○ 주요봉사활동 내용 : 급식보조, 설거지 등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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