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종합대책
이번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연휴기간 예견 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대책의 주요내용은 총 7개분야 45개 단위 업무를 중점 시책으로 선정하고, 물가, 교통, 청소, 상수도, 의료, 소방 등 6개의 생활민원 대책반과 종합 상황실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연휴기간 중 운영한다.
분야별 추진내용은 · 지역물가의 안정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과 연계한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제수용품 등 22개 성수품목의 가격을 관리하고, 음식비, 이·미용료 등 10개 개인서비스 요금의 부당 인상방지와 소비자단체 자율참여 물가감시 등 생활물가 안정관리 한다.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위하여 도로, 공원 등 시설물 정비와 역,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의 청결운동과 취약지에 대한 청소대책을 마련해 실시한다.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국립현충원 등 3개 노선을 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역, 터미널, 백화점 등 교통 혼잡지 34개 지역을 경찰청과 협조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위생시설 윤번제 운영, 보건소 및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비상근무 실시, 청소원 비상근무체계 유지와 구별 기동 처리반 가동, 급수 상황실 운영 및 기동 수리반을 편성 운영한다.
대전시는 각종 공사현장 등 안전사고의 철저한 예방을 위하여 9월 14일까지 주요간선도로변 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고,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9월 7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다.
추석연휴에 시민이나 대전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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