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CJ인터넷은 <테오스 온라인>에 대한 모바일 및 캐릭터 사업에 대한 부가판권도 확보하기로 했다.
이로써 CJ인터넷은 전략적 기능이 강화된 <테오스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퍼블리싱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모바일 및 캐릭터사업 등에 대한 부가판권을 확보함으로써 다양한 수익모델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테오스 온라인>은 ‘노바 1492’에서 이미 탄탄한 개발력과 우수한 게임성을 검증받은 아라마루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콘텐츠 경쟁력 또한 기대되고 있다.
<테오스온라인>은 ‘SON’이라는 8세 어린이의 캐릭터를 성인을 거쳐 신으로 육성시키는 전략 RPG로,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해 탄탄한 시나리오를 자랑한다.
특히, 패키지 게임의 시나리오 모드를 온라인 게임에서 구현,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 퀘스트는 개인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유저의 방해를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와 함께 1인당 최대 5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상황별로 다양한 캐릭터를 구현할 수 있어 다수의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밖에, 온라인 게임 최초로 게임 배경 등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는 ‘씬 에디터(Scene-Editor)’와 ‘맵 에디터(Map-Editor)’ 기능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CJ인터넷 게임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테오스 온라인>은 ‘그리스 신화’라는 고전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캐쥬얼한 그래픽으로 표현돼 향후 캐릭터사업 등 부가적인 수익사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미 <노바1492> 등을 통해 개발력과 게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아라마루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통해 퍼블리싱 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아라마루’는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노바 1492’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MMORPG ‘바람의 나라’의 개발인력을 보유중인 전망있는 개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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