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은 지난 9월 6일(화)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농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체의 임직원을 초청하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경제5단체, 농협 등이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농촌사랑운동이 점차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1사1촌 자매결연의 경우 그 체결건수가 6,400여 쌍에 이르는 등 성공적인 도농교류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1사1촌 운동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바람직한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효과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1사1촌 자매결연 기업체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는데, 특히 1사1촌 자매결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호텔신라’와 ‘경찰청’에서 그동안의 1사1촌 운동의 추진성과와 모범사례를 발표함으로써 다른 기업체의 자율적인 참여분위기 확산을 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경련측은 밝혔다.

앞으로 전경련은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1사1촌 자매결연 교류활성화를 위해 이러한 모임을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등 효과적인 지원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기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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