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직원들의 도전의식과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22일부터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화성 연수원 및 대부도 갯벌교육장에서 전사 조직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매회 이틀씩 열린 이 프로그램은 '나를 넘어 우리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올해 경영 목표달성을 위한 도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울통신기술은 통신 솔루션 및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목표를 수립한 데 이어, 오는 2007년 매출 5,01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중기 목표를 갖고 있다.

주요내용은 사외 전문가 강의와 갯벌에서 실제 해병대원과 똑같이 제식훈련, PT체조, 유격훈련, 갯벌훈련, 고무보트 해상훈련 등 다양한 극기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송보순 사장은 "해병대캠프 극기훈련을 통해 어떤 어려움도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 이라며 "임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최고의 통신솔루션 및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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