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과 더불어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위해 근로능력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활사업에 대한 전국종합평가로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 현장방문 평가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천은 광역자활센터 시범사업 유치운영, 자활 전달체계 및 사업참여, 단체장 관심도, 지역특수성 분야등 7개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천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광역자활영농공동체“ 한마음 농장”를 출범시켜 자활사업의 광역화 규모화를 통한 전국의 모범 모델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광역자활교육센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자활 사업 참여자 및 실무자에게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시행하는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인천시는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광역자활지원센터 1개소 11개의 자활후견기관 및 2개소의 재활프로그램 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약 2,500여명의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하반기에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자활우수기관 현장견학 및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의욕 고취 및 자활사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활한마당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자활후견기관 홈페이지 개설지원 광역자활사업단 구성을 통한 생산성 향상지원 등 인천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신순호 (440-2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