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지사 주재로 제14호 태풍 “나비” 북상에 따른 실국장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금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대책과 조기응급복구 등에 대해 특별지시를 하였다.

□ 특별지시 내용은

○ 전 공무원 비상근무 실시

○ 태풍북상에 따른 동해안지역 선박 결박 등 안전조치

○ 저지대 및 재해위험지구와 해안지역 주민 대피유도

○ 부주의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홍보 철저

○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 농경지 침수지역에 대한 신속한 퇴수작업 및 방역실시

○ 대형공사장과 방재시설물 등에 대한 예찰, 점검강화

○ 통신장비, 각종 복구장비 등에 대한 사전점검

○ 강풍으로 인한 선박, 입간판, 농림시설, 수산시설 등 피해최소화

○ 태풍 피해로 인한 농어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철저한 대책 강구와 피해발생에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로 주민불편이 없도록 전행정력을 동원토록 지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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