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제품 ‘에스까다 오 드 퍼퓸’ 출시
인생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순간이 있다. 태양이 물을 반짝이게 하듯이. 편안한 즐거움과도 같이. 고요함과도 같이. 완전한 럭셔리를 누리는 소중한 순간. 영혼이 평온함에 이르는 순간. 자유와 순수, 그리고 완전함을 느끼는 순간. 하늘의 구름에 닿을 것 같은 순간. 당신은 모든 것에 닿을 수 있다. 하늘과 바다가 당신의 것이 된다. 그리고 삶의 완전한 럭셔리가 모든 감각을 일깨운다. 당신이 소중하기 때문에 소중한 이 순간. 시간은 소중하다. 여기에 온통 빠져들어 보라. 인생이 반짝이는 순간을 보라.
에스까다 우먼은 럭셔리를 그녀만의 용어로 정의한다. 그것은 그녀에게 단순한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그녀는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간다.
자신의 감각을 충족시키는 자유, 독특한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자유,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아름다운 것들을 예찬함으로써 그녀는 완벽한 순간의 성취감을 느낀다. 그녀는 자기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 그녀가 몸과 마음의 완벽한 평화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녀는 인생의 시간들을 별처럼 빛나는 보석과도 같이 소중하게 여긴다. 이것이 럭셔리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이것이 에스까다 우먼이다.
에스까다의 새로운 향은 새로운 탐닉, 신선한 럭셔리의 향이다. 오래된 이미지를 벗어나 현대적인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변형된 세련된 미학의 소나타이다.
이 예술적인 보석은 베르가모트, 블랙커런트, 오이, 레몬으로 정신과 영혼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상쾌하게 시작된다. 후리지아와 허니듀가 씨 브리즈 어코드와 조화되어 럭셔리한 느낌이 강조된다.
손목에 섬세한 다이아몬드 팔찌를 걸친 듯 매그놀리아, 자스민, 은방울꽃이 피부를 감싼다. 로맨틱한 장미, 오렌지 블로썸과 모란꽃은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 하나의 완벽한 심포니를 이룬다.
진귀한 보석 같은 앰버와 무스크는 넥타린, 바닐라와 어울리고, 오리스와 패츌리는 샌달우드와 만나 감각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Created by: Pierre Bourdon, Fragrances Resources, Paris
향조 : 후레쉬 센슈얼 플로랄
탑 노트 - 베르가모트, 레몬, 블랙커런트, 멜론, 오이, 후리지아, 그린 노트, 씨 브리즈 어코드
미들 노트 - 오렌지 블로썸, 자스민, 매그놀리아, 피오니, 은방울꽃, 장미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오리스, 패츌리, 복숭아, 앰버, 바닐라, 무스크
향수병은 아무 것도 감추지 않은 순수한 여성미의 상징이다. 모든 것이 럭셔리의 절정을 보여준다.
디자인은 날씬하고 섹시한 여성의 아름답고 발랄한 젊은 감각을 살려 궁극적으로 럭셔리 향수를 표현하고 있다. 타원형의 향수병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미적 감각을 지니고 있어서 향수를 보면 손에 쥐고 싶어진다.
유리를 과도하게 사용한 것은 향수가 고요하고 순수한 크리스탈 풀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역동적인 타원형의 요소들이 결합하여 시각적인 단순함과 함께 럭셔리하고 섬세한 균형감각을 만들어 낸다. 쿨하고 깨끗한 유리 뚜껑 부분은 여성의 피부처럼 감각적인 소중한 보석같다.
패키지 자체도 빛을 만들어내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반짝이는 실버에서 바다빛 아쿠아 블루까지 단계적인 음영 효과와 함께 빛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평온함과 즐거움을 표현한다. 패키지 위쪽의 실버 부분, 로고와 제품명이 새겨진 선은 예외적으로 은박으로 코팅되어 있다. 패키지는 안에 들어 있는 진귀하고 소중한 보석을 우아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독특한 직사각형 모양은 열어보고 싶어지는 보석함 같다.
Designed by: Nicosia Creative Expresso Limited, New York.
가장 순수한 돌이라는 다이아몬드가 에스까다 향수병 위로 스플래쉬처럼 쏟아져 내린다. 표면의 화려한 반짝임이 향수의 쿨 아쿠아 색조를 반사시킨다. 넘치는 기쁨과 순수한 럭셔리의 상징이다.
향수병은 뚜껑부터 묵직한 바닥 부분에 이르기까지 전체가 반짝이는 크리스탈 같다. 향수는 독특한 타원형 풀 안에 떠 있는 것 같다. 우아하고 순수하고 감각적이다. 마치 향으로 온몸을 감싸라고 말하는 것 같다. 자유롭게 느껴보라. 맑고 깨끗한 병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다이아몬드가 가득차 있는 듯한 느낌이다.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반짝이는 빛이 난다. ‘다이아몬드는 여자들의 가장 소중한 친구’ 에스까다의 럭셔리는 진정 여자들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다. 빛나는 럭셔리, 기쁨, 그리고 절대적인 여성미.
광고 이미지에서 이 여성미는 에스까다 오 드 퍼퓸을 보석처럼 손에 들고 있는 모델을 통해 보여진다. 그녀가 입은 향수와 같은 색의 우아한 아쿠아 드레스 양쪽 어깨는 별모양으로 이어진 두 줄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고, 그녀는 전형적인 에스까다 우먼의 모습을 보여준다. 산들바람이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머리를 가볍게 스치고, 그녀는 아름답고 자연스러워 보인다. 신선하다 젊다 언제나 멋지다… 마치 에스까다 오 드 퍼퓸의 향처럼.
Advertising visual: Veronica Varekova, photographed by Stuart Ryan, PWI.
RANGE
Eau de Parfum 75ml
Eau de Parfum 50ml
Eau de Parfum 30ml
Precious Body Moisturizer 200ml
Luxurious Bath and Shower Gel 200ml
웹사이트: http://www.cosmopolitan-cosmet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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