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과의 만남’ 프로모션은 ‘렉서스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뉴SC430의 신차런칭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4개월간 전국 9개 딜러를 통해 뉴SC430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쇼메의 대표 제품인 [클라스 원] 반지를 증정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섬세한 우아함’이라는 동일한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두 제품의 디자인 컨셉에서 착안한 것으로 비슷한 고객이 대상인 두 브랜드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오기소 이치로 사장은, “두 제품은 누구나 한번쯤 소유하고 싶은 보석이다” 라며 “비록 제품군은 다르지만 뉴SC430이 지니고 있는 클래식한 우아함과 [클라스 원]의 빛나는 가치가 서로 잘 부합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고 밝혔다.
이번에 런칭한 뉴SC430은 헤드램프와 그릴 등을 변경한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L-Finesse)의 패미리룩을 적용하였으며 성능면에서는 V8 4.3L 3UZ-FE 엔진과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자동/수동 겸용 6단 기어가 장착되었다.
2002년 9월 한국에 처음 소개된 렉서스의 컨버터블 SC430 (4,293cc)은 '렉서스의 보석'(Jewel of Lexus) 이라는 테마로 개발된 하드톱 컨버터블로 이번에 새롭게 부분 변경된 모델이다.
뉴SC430은 V8 4.3L 3UZ-FE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285마력을 자랑하며 최대토크 42.8kgm의 힘을 뿜어낸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자동/수동 겸용 6단 기어의 후륜구동으로 최고시속은 250km(최고시속제한), 정지부터 시속 100km 도달시간 5.9초라는 엄청난 순발력을 자랑한다.
유럽식 스타일의 외관에 동양적인 호화 내장을 갖춘 럭셔리카로 차체 강성 및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이 가장 큰 특징인 SC430은 고급스럽운 원목 목재를 사용한 우드 그레인과 천연 가죽으로 호화로움을 더했다. 또한, 240와트 9스피커의 최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마크 레빈슨을 장착했다. 첨단 공조장비는 바깥 공기와 관계없이 하드톱 오픈시에도 운전자에게 쾌적함을 제공한다. 가격은 1억 8백 4십만원
<클라스 원에 대해>
225년간 유럽 왕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 쇼메는 골드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러버 밴드의 매치를 독창적으로 풀어낸 클라스 원 반지를 선보였다.
클라스 원 반지는 두 가지 사이즈의 러버 밴드를 제공하여 반지는 한 손가락에만 착용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굵기가 다른 손가락에 착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착용 시 러버만의 유연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
클라스 원 반지는 옐로우 또는 화이트 골드로만 제작 된 심플한 디자인과 더불어 One bar diamonds set, half bar set 또는 all bar pave set 등 총 16종류의 다양한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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