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CES에서 세계의 이동수단 변화 위해 고안된 ‘스마트 모빌리티 플랜’ 및 25개 글로벌 실험 발표

포드, CES에서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동주행 자동차, 소비자 경험 및 빅데이터 분야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혁신을 사용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 발표
25개 글로벌 모빌리티 실험, 점차 복잡해지고 증가하는 운송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기 위해 올해 시작; 결과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포드의 미래 투자 계획 설정
포드, 가장 발전된 차량 커넥티비티 시스템인 싱크3(SYNC® 3) 공개 및 현재 사용 중인 반자동주행 자동차와 개발 중인 완전 자동주행 자동차 공개
2015 국제가전제품박람회(2015 International CES)

2015-01-07 17:10

라스베이거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5년 01월 07일 -- 2015국제가전제품박람회(2015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에 참가한 포드(Ford)는 지능형 신차 개발뿐만 아니라 점차 복잡해지고 증가하는 교통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세상의 이동수단 변화를 돕는 데 혁신을 사용하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자동주행 자동차, 소비자 경험 및 빅데이터 분야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혁신을 사용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을 발표했다. 포드는 또한 더 나은 소비자 경험과 더욱 유연한 사용 모델,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회적 협력을 창출해내기 위한 획기적인 운송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기 위해 올해 세계 곳곳에서 진행될 25가지의 모빌리티 실험 계획을 발표했다.

마크 필즈(Mark Fields) 포드 사장 겸 CEO는 “우리가 커넥티드 카를 전시하고 자동주행 자동차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는 동시에 CES에서는 더 높은 목표를 선보이려 한다”며 “우리는 제품 및 모빌리티 두 분야를 아우르는 회사가 되어 111년 전 회사 창립자인 헨리 포드(Henry Ford)가 그랬던 것처럼 궁극적으로 세계의 이동수단을 바꿀 수 있도록 우리 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드는 또한 CES에서 가장 발전된 차량 커넥티비티 시스템인 싱크3(SYNC® 3) 시연 및 현재 사용 중인 반자동주행 자동차와 개발 중인 완전 자동주행 자동차를 공개한다.

25개 글로벌 모빌리티 실험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의 첫 번째 단계는 25가지의 실험이다- 북아메리카에서 8개, 유럽 및 아프리카에서 9개, 아시아 7개 및 남아메리카 1개. 각 실험은 미래의 운송 생태계에서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예측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필즈 사장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운전자와 자동차가 도시의 기반시설과 소통하며, 사람들은 매일 출퇴근을 위해 자동차 혹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일상적으로 공유하는 세상을 예상하고 있다”며 “우리가 진행하는 이 실험들의 결과는 향후 10년 또는 그 이후에도 운송과 모빌리티의 새로운 모델을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25개의 실험은 오늘날 특히 도시 지역에서 겪고 있는 운송 모델과 개인적 이동성의 제한과 관련한 다음 네 가지의 세계적인 추세를 다루고 있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 △중산층의 증가 △대기 오염 및 공공 보건 관련한 문제 △변화하는 소비자 태도 및 우선과제

25개 실험 중 14개는 포드가 주도하는 리서치 프로젝트이며, 나머지 11개는 회사의 ‘이노베이트 모빌리티 챌린지 시리즈(Innovate Mobility Challenge Series)’의 일환이다. 실험들은 다음과 같다.

· 빅데이터 드라이브: 미시간 주 디어본(Big Data Drive: Dearborn, Michigan, http://goo.gl/wTQNFI)
· 플리트 인사이트: 미국(Fleet Insights: United States, http://goo.gl/fC1eHa)
· 데이터 기반 보험: 런던(Data Driven Insurance: London, http://goo.gl/4nUdLD)
· 원격 조종: 애틀랜타(Remote Repositioning: Atlanta, http://goo.gl/cQmWXl)
· 주문형 자동차 서비스: 런던(City Driving On-Demand: London, http://goo.gl/c2C6TK)
· 다이내믹 소셜 셔틀: 뉴욕, 런던(Dynamic Social Shuttle: New York, London, http://goo.gl/XRwjnz)
· 카 스왑: 미시간 주 디어본(Car Swap: Dearborn, Michigan, http://goo.gl/MRc8Qc)
· 포드 카쉐어링: 독일(Ford Carsharing: Germany, http://goo.gl/xqY7Rv)
· 공유 자동차: 인도 방갈로어(Share-Car: Bangalore, India, http://goo.gl/vg1u3g)
· 급속 충전 & 공유: 미시간 주 디어본(Rapid Recharge & Share: Dearborn, Michigan, http://goo.gl/I52Lah)
·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서아프리카, 감비아(Data Driven Healthcare: The Gambia, West Africa, http://goo.gl/zQco2p)
· 파킹 스포터: 애틀랜타(Parking Spotter: Atlanta, http://goo.gl/DQkZuc)
· 인포 사이클: 캘리포니아 주 팔로알토(Info Cycle: Palo Alto, California, http://goo.gl/0WB9dc)
· 페인리스 파킹: 런던(Painless Parking: London, http://goo.gl/DVQYW3)

포드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포르투갈, 아프리카, 인도, 중국, 잉글랜드 및 호주의 특수한 모빌리티 문제점들을 위한 솔루션 모색을 위해 전세계 혁신가들과 개발자들을 ‘이노베이트 모빌리티 챌린지 시리즈(Innovate Mobility Challenge Series, http://goo.gl/vCPq1p)’에 초대했다.

이 시리즈는 도심지에서 주차 가능한 공간 확인을 위한 테크놀로지 솔루션, 차량이 많은 도시 운전을 위한 더 좋은 방법, 그리고 사람들이 먼 지역에서 의료 지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내비게이션과 기타 장비 사용 등의 과제를 다루고 있다.

싱크3(SYNC 3)

포드는 또한 CES에서 드라이버 명령에 대한 개선된 응답과 더불어 더욱 빠르고 직관적이며 사용하기 편리한 새로운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싱크3을 소개했다.

싱크3의 강화된 대화형 음성 인식 기술, 스마트폰과 유사한 터치스크린과 읽기 편한 그래픽은 수백만 운전자들이 도로 위에서도 그들의 생활을 연결하고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차세대 시스템은 이미 전세계 도로를 달리고 있는 10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사용된 싱크 테크놀로지의 기존 역량에 기반한 것이다. 싱크3는 올해 생산되는 차량들에 도입된다.

라즈 네어(Raj Nair) 포드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글로벌 상품개발 그룹부사장은 “포드는 소비자들이 쉽게 연결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제공한다”며 “싱크3는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커넥티비티의 성능을 한 차원 높인 시스템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기술이 포드의 자동차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관점 중 하나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포드 자동주행 자동차

포드는 현재 도로에서 주행 중인 반자동주행 자동차와 미래를 위해 개발 중인 완전자동주행 자동차를 강조했다.

네어 부사장은 “우리는 이미 평행 및 직각주차 모두에 맞는 핸들 조작, 교통량에 따른 속도 조절, 긴급 상황에서의 브레이크 조작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센서를 사용한 반자동주행 차량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며 “포드는 향후 완전자동주행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며 매우 신중하게 로드 테스트를 실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포드의 반자동주행 차량의 기능에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적응형 순향 제어, 보행자 인식을 통한 충돌방지 어시스트 및 능동적인 주차 어시스트 등이 있으며 교통체증 어시스트 기능이 곧 출시된다.

완전 자동주행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Ford Fusion Hybrid) 리서치 차량은 현재 로드 테스팅 중이다. 이 차량은 현재 포드 자동차들에 사용되는 반자동주행 기술을 사용하지만, 주변 환경의 실시간 3D맵을 발생시키는 네 개의 라이더(LiDAR) 센서가 추가되었다.

이 자동차는 라이더 센서를 사용해 주변의 물체를 감지할 수 있고 지능형 알고리즘을 사용해 자동차들과 보행자들의 움직임을 예측한다.

필즈 사장은 “우리의 우선 과제는 최고의 판매고를 올리거나 최초의 자동주행 자동차를 도로에 세우기 위한 경쟁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다”며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고 소비자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포드의 첫 번째 자동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우선과제다”고 말했다.

필즈는 “헨리 포드는 오래 전 우리에게 좋은 사업이란 최고의 상품을 만들고 건강한 이윤을 얻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며 ”훌륭한 사업이 하는 모든 것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매일 우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고 덧붙였다.

포드 모터 컴퍼니(Ford Motor Company) 소개

미국 미시건주 디어본(Dearborn)에 기반을 둔 글로벌 자동차 회사 포드 모터 컴퍼니(Ford Motor Company, http://goo.gl/Z5rmut)는 세계 6개 대륙에서 자동차를 제조 또는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약 18만 9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65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포드의 자동차 브랜드로는 포드(Ford)와 링컨(Lincoln)이 있다. 이 회사는 포드 모터 크레딧 컴퍼니(Ford Motor Credit Company)를 통해 금융 서비스도 제공한다. 포드와 전세계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corporate.ford.com 참조.

웹사이트(www.media.ford.com)에서 보도자료, 관련 자료 및 고해상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 연락처

포드 모터 컴퍼니(Ford Motor Company)
앨런 홀(Alan Hall)
734.845.4410
ahall32@ford.com

에밀리 올린(Emily Olin)
281.380.9661
emily.olin@hkstrateg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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