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장애인들이 식당, 편의점 등을 이용할시 출입구 문턱이 높아 불편이 있어 보다 안전하고 자유롭게 출입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문턱제거 및 간이경사로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장애인의 이용이 많은 창동상가 일원 30개 점포를 선정, 창동상가 번영회(회장 이태수)가 추진토록 하고 총사업비 7백50만원(도비 3백75만원, 시비 3백75만원)들여 점포당 25만원을 지원해 문턱제거와 간이경사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5일까지 설치대상조사 및 계획서를 받아 보조금과 간이경사로 표준모텔을 오는 16일까지 확정해 20일부터 사업에 착수, 10월20일까지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며 대중이용시설에 대한 장애인 출입 편의제공과 창동상가 일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시범상가지역으로 대외이미지 제고로 상가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대표전화 : 055-24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