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추석을 맞아 도내 각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고속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325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시는 다중 이용시설내 공중화장실 주민편의용품 비치여부를 비롯해 화장실주변 환경청결 상태, 시설물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펴고 있다.

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해 민간화장실을 개방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특히 이번 특별점검 기간동안 공중화장실 관리인을 두도록 하고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상시 비치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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