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척단은 섬유기계(1업체), 자동차부품(3업체), 안경테(1업체), 산업기기부품(4업체), 사무용의자(1업체) 등 10개업체로 구성하였으며 중남미 지역에서 165명의 바이어와 단체상담과 부에노스에이레스에서의 사이버 상담으로 55,742천불의 상담실적과 11,431천불의 계약 예상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상담현장에서 1,439천불은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들 파견지역에 대한 수출여건을 분석하면 파나마시장(파나마시티)은 콜론자유무역지대의 경기회복추세(2005. 1~5월간 수입 규모 전년 동기대비 35.7% 증가, 재수출 또한 8.1% 증가)로 실질 경제성장률이 6.2% 증가하고 있고 자동차 산업은 모두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자동차 부품에 대한 수요도 매년 30%정도 급속 성장하고 있다.
베네주엘라(카라카스)는 ‘03년도 -9.4%의 경제성장률에서 ’04년도 GDP 성장률은 16%정도로 급상승세로 나타나고 있으며 2005년도 GDP 성장률을 5% 수준 정도로 예측되며, 정치적 안정에 따른 경제의 빠른 회복으로 수입이 급속히 확대(한국의 對 베네주엘라 교역의 55%가 자동차임)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부에노스에이레스)는 ‘01년 최악의 경제위기(Default 선언)을 겪으면서 실종되었던 수입수요가 되살아나고 있으며, ’05년도 디폴트해소에 따라 상반기에는 9.0%의 경제성장이 전망되는 등 내수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05 소매물가 8% 증가 전망)
이에 따라 아르헨티나 시장내 자동차부품 및 초음파 진단기, 케이블 등이 한국교역 상품 5위권내 점유하고 있어 대지역상품의 시장으로도 큰 기대가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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