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9. 16까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 농수산물의 소비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를 위해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농수산물을 수입하거나 대행하는 수입업체와 도매시장 및 도매기능을 갖춘 도매업소, 백화점·대형할인점·기타 체인점 및 재래시장, 농수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품 생산업체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구시는 구·군,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포항지원과의 합동단속을 병행하며, 농수산물을 특정지역의 특산품으로 속여 파는 행위,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는 행위, 가공품의 원료 원산지를 부적정하게 표시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원산지표시 제도를 정착하여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로 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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