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특허청이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해 나갈 발명꿈나무 육성을 위해 총 4억1500만원을 지원하는 발명장학생을 선발한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장학생 선발’은 올해가 3회째로 학생발명가의 발굴 지원과 우수 발명 학생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발명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선발대상은 전국 초 ·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 발명지도교사로 고등학생 대학생은 각각 100명, 초 · 중학생은 각각 50명, 발명지도교사 6명 등 총 306명이다. 또 고등학생 및 대학생 1등급 20명에게는 각각 3백만원과 4백만원의 발명장학금이 수여되며, 초 · 중학생 1등급 20명에게는 각각 70만원과 1백만원의 발명장학금이 주어진다.

평가기준은 2003년 9월 1일부터 올해 8월 말까지 2년간의 발명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산업재산권 출원 및 등록’ ‘학생발명전 참가 및 입상’ ‘발명활동 실적’ 등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이번 선발대상에는 지난해 선발된 발명 장학생도 신청 가능하며, 단 대학원생 및 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하는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류는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 홈페이지 전시행사 사업공고에서 다운 받아 우편 및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발명장학생은 오는 11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02)3459 -2797

웹사이트: http://www.ki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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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진흥회 (02)3459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