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朴海春, www.lgcard.com)는 민족 문화유산의 계승 차원에서 오는 9월 11일 일요일 오후5시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조선 판소리 대제전’행사를 지원하고 LG카드 회원들에게 입장권을 20%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단법인 한국 판소리 보존회가 주최하는 ‘조선 판소리 대제전’은 판소리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명창 조상현, 박송희, 송순섭, 안숙선, 최승희, 박양덕, 김수연, 염경애 등이 출연하며 강정숙, 임이조, 홍영실 등도 특별 출연 한다. .

판소리 이외에도 인간문화재 조상현의 제자 100명의 합창 및 승무 무형문화재 임이조의 30인조 군무(群舞)도 공연의 화려함을 더해줄 예정이다.
.
LG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입장권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및 현장구매 모두 적용된다. 인터넷은 인터파크 및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 세계적 문화 유산인 우리의 전통 판소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호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활동 지원 및 각종 공연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여 사회공헌도 및 고객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연락처

LG카드 홍보팀 천정국 과장(6009-7434) 조재윤 대리(6009-7435) 신덕철 사원(6009-7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