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IT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로 도약 선언
델코리아는 네트웍 제품을 비롯해 프로패셔널서비스를 하반기에 본격 런칭하면서 단순한 서버 및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하드웨어업체가 아닌 시스템인프라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설치 및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토탈솔루션 업체로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하드웨어 공급사와 대형 솔루션 공급사와의 완벽한 결합을 통해 효율적인 통합 관리의 시너지를 얻게 될 이번 세미나는 강력한 솔루션 파트너십을 통해 IT자원 통합과 시스템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시스템관리 솔루션업체인 알티리스 아태지역 수석 시스템 컨설턴트인 제럴 앙을 비롯해 한국EMC, VM웨어 등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신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련 문의는 02-508-0330(20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델코리아는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도약을 위해 9월12일부터 10월31일 까지 EMC의 단츠 레트로스펙트(기업용 백업 솔루션)를 자사서버인 파워에지와 자사 스토리지인 파워볼트와 묶어 중소기업 및 대기업등에 제공한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델코리아의 최주열 과장은 “2005년 1분기 국내 x86서버시장 2위에 입성함으로써 델은 세계 서버시장 점유율 2위라는 명성에 걸맞은 위치를 한국시장에서도 인정 받게 되었다”며 “델코리아는 안정적인 하드웨어 공급자로서의 위상에 만족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제휴를 통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ell.co.kr
연락처
델인터내셔널 최주열 과장 2194-6117
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유정화 실장 / 홍영은 대리 725-5535 011-748-5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