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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09:34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주현)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박은수)과 합동으로 2005.9.8(목) 10:00~11:30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 (소재지 : 서울 중구 흥인동 131번지)에서 서울 및 경기북부 소재 524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업 초청 장애인고용 사업주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5.5.11.전국은행회관에서 서울소재 300인이상 사업장중 장애인고용률 1%미만인 사업장 739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사업주 지원 설명회를 개최, 롯데쇼핑 등 215개업체에서 참석하여 민간부문의 장애인고용률 향상을 다짐하는 등 소정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당시 미참석업체 524개소를 대상으로 재차 『대기업 초청 장애인고용 사업주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서 설명회 내용은 장애인고용과 기업경영의 관계, 중증장애인 취업지원모델 적용사례 및 장애인고용 우수사례 등 장애인고용시의 기업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조주현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은 일을 못해내는 사람(The disabled)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해내는 사람(The differently-able)이라는 인식의 변화와 함께 이제는 “장애인은 함께 일할 당당하고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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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 고용평등과 근로감독관 전원철 2250-57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