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설레는 마음으로 귀향 길에 오르지만 막상 꽉 막힌 도로를 접하면 한숨부터 나오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그 어느 해보다도 짧아 올해 귀성 길은 더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야후!코리아는 즐거운 한가위를 위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준비했다.

야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 현장을 제보하고, 다양한 추석의 풍경을 핸드폰으로 찍어 보낼 임무를 수행하는 야후!고향길 리포터를 모집한다. 모바일 귀성길 리포터는 문자메시지(번호:2000-923)를 보내거나, 폰카로 현장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전송하면, 리포터가 보내는 추석 현장의 이모저모는 야후코리아 사이트내 특집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이승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편안한 귀향길이 되도록 포털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와 제휴를 맺고 14일부터 고속도로 소통상황과 주요지점 CCTV 화면 중계를 비롯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로 네티즌들은 야후!고향길 리포터가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살아 있는 교통정보 뿐 아니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실 시간 정보를 야후 코리아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교통 정체구간, 구간별 속도, 사고 및 공사구간 등을 출발 전에 미리 파악 하고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제공되는 교통상황 동영상 서비스는 추석 연휴가 끝나면, 노선 별 소통상황, 주요 고속도로 정체 상황, 시내 교통 상황 등을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로 야후!거기를 통해 계속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추석 맞이 서비스를 기획한 야후!미디어 천형석 이사는 “해마다 겪는 귀성길 정체에도 불구하고 60% 이상의 국민들이 귀성길에 자가 승용차를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며 “미디어로서 신속하고 유용한 정보로 제공해 네티즌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추석 특집 페이지에서는 야후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컨텐츠를 한 곳에 모아 추석 연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뉴스 및 교통상황은 물론이고 추천 영화, 연휴에도 문 여는 맛집 소개, 여행 정보, TV프로그램 정보 도서 리뷰, 추천 도서 등의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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