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행정대학원(원장 = 이은재·李恩宰)은 오는 8일(목) 2시 전경련회관 제1회의실에서 ‘21세기 국가정보원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도청사건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가정보원의 역할과 방안에 대해서 활발한 토론이 벌어 질것으로 보여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신뢰받는 국가정보원’의 미래상을 설계해보는 건설적인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한수 교수(건대 정치대)가 사회를 맡고 김상겸 교수(동국대 법대)와 제성호 교수(중앙대 법대)가 주제 발표를 한다. 토론자는 안영근 의원(열린우리당), 정영철 교수(연세대), 조용우 기자(동아일보), 진영 의원(한나라당), 한상희 교수(건국대), 홍득표 교수(인하대)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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