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월드컵경기장의 경영수지가 개선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컵경기장은 2005년부터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하면서 적자폭이 감소하는 등 경영수지가 호전되고 있다. 월드컵경기장운영에 소요되는 예산이 2004년도 2,229백만원에서 2005년도 1,912백만원으로 317백만원의 예산이 절감효과를 나타냈다.

월드컵경기장의 경영개선 내용은 직영당시 관리 인력이 3팀 19명에서 2005년도 2팀 14명으로 5명으로 감축운영 운영수입은 2004년 직영시 연간수입이 335백만원이었으나 2005년 8월말 현재 463백만원으로 128백만원이 증가 이와 같은 성과는 피스컵코리아 및 동아시아 축구대회 등 국제규모 대회 유치와 월드컵경기장의 임대시설을 11개소에서 14개소로 확대 운영한 임대수입과 사용료 수입이 증가된 결과이다.

앞으로 대전시는 월드컵경기장의 경영수지 개선을 위하여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여 2006년에는 월드컵경기장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예식장, 영상관, 할인마트 등 다양한 수익시설을 설치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러한 수익사업을 확대 추진할 경우 연간 10억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얻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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