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
이번 “사랑의 헌혈은” 9. 7(수) 09:30 ~ 17:00 까지 시청 동편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대전·충남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헌혈을 희망하는 시청공무원이 참여한다.
시민과 인근 대전시교육청, 서구청, 법원, 검찰청, 둔산경찰서, 대전우체국 등의 직원도 참여토록 협조를 요청 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헌혈을 할 계획이다. 헌혈에 참여하는 경우 주민등록증이나 자격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며, 주의할 사항은 아래와 같다.
다만 헌혈할 수 없는 사람은 ▲ 간염 감염자 및 AIDS항체 양성반응자 등 혈액과 관련된 질환자 ▲ 치료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신 분(감기약, 피부약, 혈압약등) 소화제 제외 ▲ 헌혈후 2개월이 경과되지 않거나 성분헌혈후 2주가 경과되지 않은 분 ▲ 수술이나 수혈받은 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분 ▲ 심장병 질환자, 당뇨병환자, 경련, 발작환자, 알콜중독자 ▲ 임신중이거나 유산, 분만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 ▲ 기타 열이 있거나, 수면시간이 4시간 이하인 분 ▲ 나이 : 16세미만 65세 이상인 분 (성분헌혈은 만 17세 이상) ▲ 체중이 남자 53㎏ 이하, 여자 48㎏이하인 분 ▲ 혈압 : 수축기혈압 100~200㎜HG, 이완기혈압 100㎜HG이하에 해당되지 않는 분 ▲ 헌혈전 식사를 하지 않은 분 등이다.
대전시는 각종 대형사고 발생과 질병의 증가로 혈액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헌혈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주 5일 근무제 도입, 여름철 헌혈자 감소 등으로 혈액재고가 급감하여 안정적인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대전시청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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