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사관리소는 일반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청사를 구현하고자 입주기관 및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1998년 개청 이후, 평균 월 1.3회 정도의 각종 전시회와 음악회 등의 문화행사 개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 공연, 고속철도(KTX) 사진전시회 등 12회의 문화행사를, 올해는 8월 현재까지 중요무형문화재공연, 제16회 한국분재대전 등 총 6회의 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또한 설, 추석명절 등에는 중앙홀에서 지역특산품과 중소기업제품의 홍보 및 판촉행사를 개최하여, 입주공무원과 지역주민에게는 양질의 상품 구매기회를 제공하고, 홍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의 판로개척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충청남도와 경남 함양군 주관으로 지역특산품 판매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추석명절에도 9월 13일부터 15일 까지 중소기업청, 대전광역시 유성구청과 공동으로 대전·충남지역 우수중소기업제품 및 지역특산품 판매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에는 입주공무원 뿐만 아니라, 인근 아파트 등에서 지역주민들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등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중앙홀 일부공간(68평)에는 미술작품의 관람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대전시립미술관과 공동주관으로 “열린미술관”을 개관하여 운영함으로써, 7천여명의 입주직원들과 매월 3만여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에게 수준높은 미술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제3회 전시회인 “유쾌한 생활의 발견” 전(展)이 10월 31일 까지 개최되고 있으며, 연이어 새로운 주제와 미술작품으로 11월 중에 전시회가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청사관리소는 고객중심의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운영함으로써 입주공무원들 뿐만아니라 국민들에게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열린청사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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