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피치사로부터 은행 개별등급(Individual Ratings)을 현재 ‘C’에서 ‘B/C’로 상향 조정된 등급을 부여 받았다고 9월 7일 밝혔다.

피치사측은 이번 개별등급 상향에 대해 부산은행의 ▶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재무건전도 개선 ▶ 높은 저원가성 수신과 지역내 확고한 시장점유율에서 오는 높은 순이자 마진 ▶ 우수한 자산건전성 ▶ 상반기 중 당기순이익 실적 호조와 이로 인한 Tier I 비율이 높은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고 이번 등급상향 배경을 밝혔다.

부산은행 임채현 부행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신용리스크 관리로 현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더욱 더 개선시키고 아울러 지역밀착경영 및 동남산업벨트에 영업력을 강화하여 꾸준한 수익창출로 가장 선도적인 지역은행으로 발전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6월 14일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사로부터 재무건전도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 으로 상향조정 받은 바 있으며, 등급 상향 배경은 우수한 자산건전성의 지속적 유지, 시중은행의 대형화 경쟁 속에서 지역시장에서의 최고의 여수신 점유율유지, 우수한 수익성 및 탄탄한 자본구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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