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이 지역내 어린이 및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을 곁들인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지난 7일(수) 오전 11시 마산 큰샘 어린이집 원생 30여명을 본점으로 초청하여 금융교육 및 현장체험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날 어린이들은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와 VIP센터 지점을 방문하여 예금창구, 외환창구, 대여금고, 365일 코너 등을 견학하며 은행의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보고 듣는 현장 체험학습을 하였으며, 이어 진행된 재미있는 동영상을 이용한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은 참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금융과 경제에 관한 기초 지식과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경제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오늘의 교육이 어린이들이 성장해 일반 사회인이 되었을 때 건전한 경제생활을 영위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2003년 7월 ‘경남울산지역 청소년 금융교육협의회’(www.fq.or.kr)를 발족하여 도내에 소재하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경제교육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는데, 도내 각급 학교로부터 강의 요청문의가 많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 및 단체에서는 경남은행 지역공헌부(055-290-85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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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지역공헌부 강항용 과장 055-290-8132 018-206-846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