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안전과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도 및 시·군도 등 지방도로에 대하여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추석맞이 도로정비는 경상북도와 시·군이 8월 22일부터 9월 15일까지 도내 지방도 48개노선 2,906㎞와 시·군도 3,181개노선 4,719㎞에 대하여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지난 여름철 장마시 발생된 낙석을 제거하고 측구를 정비하며, 파손된 포장면의 보수와 차선도색 실시, 각종 도로표지판을 정비하며 교량, 터널 등 주요구조물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강화하며 낙석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아울러 대구지역과 포항지역의 인근 주요 국도노선의 정체 예상지구 및 교차로, 분기점 등 교통혼란이 우려되는 지점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7개소를 설치하여 편안한 고향방문이 되도록 하였으며, 시공중인 도로공사장과 수해지역에 대한 도로정비를 실시하여 공사용 가설도로의 안전시설 추가 설치와 노면요철 및 침하, 웅덩이, 맨홀, 배수로 등 위험구간을 정비하며, 추석 연휴기간 각 도로관리청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우회도로 안내등으로 도로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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