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이의근 지사)는 『중·저준위방폐장 동해안유치 기자회견(‘05.9.1일)』시 경상북도의 대규모 방폐장 지원책과 함께 유치 희망지역 시장군수의 강력한 방폐장 유치 의지가 발표되자“동해안 지역출신 3개 시군의 도청 향우회원 40명은 대전에 위치한 원자력환경 기술원을 현장체험하고 습득한 방폐장의 안전성과 유치에 따른 지역발전효과 등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주변에 홍보하여 고향발전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방폐장 유치에 적극 협조키로 하였다.

방폐장 동해안유치 기자회견시 경북 동해안은 우리나라 최대의 원전 집적지이자 전력 생산의 중심지로 원전생산의 5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방폐장 입지의 지질학적 안전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최적지이므로 중·저준위 방폐장은 반드시 경북 동해안으로 와야 한다는 내용발표와 함께 첨단산업 육성의 기반이 될 양성자가속기사업이 방폐장 유치지역에 갈 수 있도록 도차원의 적극 추진과 방폐장과 한수원, 원전, 사이언스 빌리지 등과 연계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정부지원금외 100억원의 특별사업비를 5년간 유치지역 읍· 면·동을 중심으로 주민숙원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 등을 도가 밝혀 이제는 방폐장유치의 주인인 지역주민의 역할과 결정이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에게 방폐장의 안전성과 전문가와 지역시민연대가 함께한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홍보하여 유치 찬성율을 높이는데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한편, 전북(군산)의 경우 각종 선거시 표결집력이 경북 동해안 지역보다 높아 향후 경북동해안 지역의 높은 찬성율이 절실히 요청 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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