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오코리아(http://www.daokorea.co.kr/) (대표 김동현)에서 새로운 LCD가 적용된 미들 케이스 Simbadda S12 LCD, Simbadda S13 LCD를 출시했다.

Simbadda S12 LCD에 적용된 LCD는 앞서 출시된 Simbadda S14 LCD와 같은것으로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 내부온도를 설정하고 설정된 온도까지 시스템 온도가 올라가면 케이스 뒷면의 120mm FAN이 작동하며 LCD 창이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경고음이 울리게 된다. 또한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와는 별도로 40,50,60'c 마다 해당 온도의 아이콘이 점멸하여 경고음을 울려주므로 내부온도를 효과적으로 설정한 쿨링시스템을 구성할 수가 있다.

Simbadda S13 LCD는 블랙과 실버의 효과적인 조합으로 한층더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전면 LCD를 통해 두개의 냉각팬 동작을 표시하며 설정온도보다 실내온도가 올라가면 경고음이 울리게 된다.

위의 두 모델 모두 전면에 LCD를 적용하여 시스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이제는 PC케이스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38도씨 샤시 규격이 적용되어 CPU 에어가이드홀과 PCI 그래픽 에어홀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다오코리아 개요
다오코리아는 "simbadda" PC케이스를 제조-수입 하고 있으며, 2005년 세계최초로 ITS 방식의 "터체케이스"를 선보였다. 정도경영을 마인드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젊은 유통 회사이다. 사업영역은 PC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제조 유통, 외장케이스 및 기타 주변기기 제조 유통, Matrix neo LCD 국내 제조-유통, 디앤디컴 메인보드, VGA 국내총판 등 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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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광 02-70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