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단체협의회, 신용보증 및 세제개편 관련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
단체협의회는 개편된 신용보증제도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면 신용보증료 인상, 부분보증 축소 등으로 전체 신용보증 공급규모가 크게 축소되어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수도권 소기업에 대한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폐지 등 2005 년도 정부의 세제개편안도 중소기업의 설비투자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정부가 이를 수요자인 중소기업 입장에서 개선 및 보완하여야 한다며 중소기업의 신용보증 공급 원활화를 위한 내년도 정부출연금 확대, 수도권 소기업에 대한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유지, 과세표준 1억 이하 업체에 대한 최저한세율 인하, 중소기업제품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소비세제 개선을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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