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치즈 메이커, 300억 원 매출 돌파

- 요거트 메이커 7개월만에 78만대, 치즈메이커 2개월만에 23만대 판매

- 전기 사용 없이 수증기로 자연발효 시켜 경제성 및 편리성 높아

- 전자레인지처럼 주방의 필수품으로 보급시킬 것

서울--(뉴스와이어)--‘하이서울브랜드’ 지정기업 후스타일(대표 김진석)은 자사의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와 ‘요거베리 치즈 메이커’가 누적판매 100만대와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요거트 메이커는 출시 7개월만에 78만대 판매를 기록했고 치즈 메이커는 출시 2개월만에 23만대를 판매하여 합산 300억원 매출을 넘어섰다.

후스타일은 지난해 8월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를 출시해 TV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지난 1월 치즈 메이커를 출시하여 연속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후스타일 김진석 대표는 “최근 실시한 유산균 테스트에서 요거트 메이커와 치즈 메이커로 직접 만든 요거트와 치즈에 1그램당 각각 9억 7천 마리, 16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진석 대표는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와 치즈 메이커를 널리 보급시켜 가정에서 신선한 요거트와 치즈를 경제적이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요거트 메이커와 치즈 메이커를 전자레인지처럼 주방의 필수품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는 전기를 사용하여 요구르트를 발효시키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 뜨거운 물을 부어 수증기를 순환시킴으로써 요구르트를 자연 발효시키는 ‘에어발효기술’을 사용한다.

전기료가 들지 않아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열이나 뜨거운 물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 따뜻한 수증기로 발효시키기 때문에 유산균의 파괴를 최소화하고 자연에 가까운 요거트 맛을 낸다.

내부는 뜨거운 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발효틀과 발효용기가 따로 내장되어 있으며 발효용기는 환경호르몬 의심물질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미국 FDA, 유럽 NSF 등에서 안전성을 승인 받았으며 주로 젖병 소재로 사용되는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한다.

요거베리 치즈 메이커는 요거트 메이커로 만들어진 요거트에서 간편하게 유청을 분리하여 쫀득한 생치즈를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는 발효기술 및 디자인 관련하여 각각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치즈 메이커는 현재 특허를 출원 중이다.

후스타일은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서울시우수기업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와 치즈 메이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요거베리 홈페이지(www.yogurberrylife.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후스타일 소개
후스타일은 2005년 설립된 요거트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8월에 요거트 메이커를, 올해 1월에는 치즈 메이커를 각각 출시했고 2015년 요거트 관련 제품 전문 쇼핑몰 ‘요거베리 라이프 닷컴’ (www.yogurberrylife.com)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후스타일은 현재 가정용 요거트, 치즈 발효기 분야에서 8개의 특허를 출원하였고 3개의 특허를 등록했다. 이러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서울시우수기업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락처

후스타일
이해원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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